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100% 내 기기에서 처리

CSV · 엑셀 · JSON · 마크다운 표 변환

파일을 올리거나 텍스트를 붙여넣으면 원하는 형식으로 즉시 바꿔 드립니다. 설치·회원가입 없음.

업로드 0 B — 이 페이지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았습니다?

다른 표 변환 도구

통합 변환기CSV → 엑셀엑셀 → CSVJSON → CSVCSV → JSONCSV 깨짐 수리마크다운 표 만들기

표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 어떻게?

대부분의 표 변환 사이트와 시트모아는 근본부터 다르게 동작합니다.

🌐 보통의 표 변환 사이트
1내 CSV·엑셀을 회사 서버로 업로드
2남의 서버에서 변환
3결과 파일을 다시 다운로드

⚠️ 삭제될 때까지 고객 명단·매출 표가 남의 서버에 남아 있습니다.

시트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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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V·엑셀·JSON 변환을 내 기기에서 직접
✓서버를 거치지 않음 (업로드 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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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로드 대기 0초수십만 줄 표도 즉시 시작
♾️ 제한·워터마크 없음횟수·용량 제한이 없습니다
📴 오프라인 작동한 번 열면 인터넷 없이도

표를 다루는 계산(SheetJS 같은 기술)을 웹페이지 안에서 그대로 해내기 때문에, 고객 명단·급여 대장·개인정보가 담긴 표일수록 이 방식이 안전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 형식 맞추기CSV를 엑셀로, 엑셀을 CSV로 바꿔 상대가 원하는 형식에 맞춥니다. 시스템이 CSV만 받을 때도 문제없습니다.
💻 개발·APICSV를 JSON 배열로 펼쳐 API 테스트에 쓰고, JSON 응답을 CSV로 되돌려 엑셀에서 확인합니다.
📝 문서에 붙이기엑셀 표를 마크다운으로 바꿔 깃허브·노션 문서에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 깨진 파일 되살리기한글이 깨지거나 한 칸에 다 들어간 CSV를 진단해 원래대로 되돌립니다.

표를 CSV·엑셀·JSON·마크다운 중 무엇으로 바꿔야 할까요?

같은 표라도 어떤 형식으로 저장하느냐에 따라 남는 정보가 다릅니다. 이 통합 변환기는 CSV·TSV·XLSX·XLS·ODS·JSON 파일이나 붙여넣은 텍스트를 엑셀(XLSX)·CSV·JSON·마크다운 표 중 하나로 바꾸고, 출력 형식을 바꾸면 결과를 바로 다시 만듭니다.

조금 더 자세히

XLSX는 여러 시트·수식·셀 서식까지 담는 통합문서라 받은 사람이 계속 고쳐 쓸 표에 맞습니다. CSV는 한 시트의 값을 쉼표로 나눠 적은 글자 파일이라 숫자인지 날짜인지 같은 정보가 없어 여는 프로그램이 추측하지만, 거의 모든 시스템이 받아 줘 쇼핑몰·데이터베이스 업로드에 씁니다. JSON은 값마다 숫자·문자열·참거짓·null 타입을 적어 두어 프로그램이 헷갈림 없이 읽지만 서식은 담지 못합니다. 마크다운 표는 문서에 넣는 글자 표라 깃허브 같은 곳에서 표로 그려질 뿐 계산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같은 엑셀 파일도 출력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CSV와 마크다운에는 셀에 보이던 글자가, JSON과 XLSX에는 셀에 든 값이 들어갑니다. 0% 서식의 0.125는 CSV에서 13%, JSON에서 0.125이고, 00000 서식 덕분에 00777로 보이던 값은 JSON에서 숫자 777이 됩니다. 결과에는 지금 고른 시트 하나만 담깁니다. 엑셀을 엑셀로 받으면 그 시트의 값·수식·숫자 서식·병합은 남지만 글꼴·색·테두리, 열 너비, 다른 시트는 빠지므로 다른 시트를 가리키던 수식은 참조할 곳을 잃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엑셀을 JSON으로시트에 정리한 설정값이나 테스트 데이터를 JSON 배열로 바꿉니다. 숫자는 서식과 상관없이 실제 값으로, 날짜는 2024-01-05 형태로 들어갑니다.
JSON을 바로 엑셀 파일로API 응답을 CSV를 거치지 않고 XLSX로 저장합니다. 숫자는 숫자 셀, true·false는 논리값 셀이 되어 합계와 필터를 바로 씁니다.
구형 XLS·ODS를 XLSX로오래된 .xls나 리브레오피스 .ods를 시트별로 열어 .xlsx로 다시 저장합니다. 꾸밈은 옮겨지지 않으니 값이 중요한 표에 알맞습니다.
시트 하나만 떼어 보내기여러 시트가 든 통합문서에서 필요한 시트만 XLSX로 받아, 내부용 시트는 빼고 보냅니다. 시트 이름은 그대로 남습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엑셀에서는 13%인데 JSON에는 0.125로 나옵니다.JSON은 셀에 든 값을 담기 때문입니다. 보이던 모양이 필요하면 CSV나 마크다운으로 받거나, 엑셀에서 TEXT 함수로 글자 열을 만든 뒤 변환하세요. 앞자리 0이 서식으로만 보이던 사번도 같은 이유로 JSON에서는 0이 빠집니다.
JSON의 날짜가 엑셀에서 날짜로 정렬되지 않습니다.JSON 입력은 적힌 타입을 그대로 따르므로 "2024-01-05" 같은 문자열은 글자 셀이 되고, 16자리 이상 정수도 끝자리가 바뀌지 않게 글자 셀로 들어갑니다. 날짜로 쓰려면 엑셀 데이터 탭의 텍스트 나누기에서 그 열을 날짜(YMD)로 지정하세요.
한글이 깨져 보이거나 EUC-KR 복원 안내가 뜹니다.인코딩은 글자를 바이트로 적는 규칙표라, 다른 규칙표로 읽으면 엉뚱한 글자가 됩니다. 이 페이지는 UTF-8로 먼저 읽고, 깨진 글자(�)가 보이면 한국어 윈도우 엑셀이 흔히 쓰는 EUC-KR(CP949)로 다시 읽습니다. 내보내는 글자는 모두 UTF-8이고, 엑셀용 BOM 표시는 CSV 다운로드에만 붙습니다.
JSON을 넣고 JSON으로 받았더니 모양이 바뀌었습니다.모든 입력을 행과 열로 된 표로 바꾼 뒤 내보내기 때문에, 없는 키는 null로 채워지고 중첩된 값은 따옴표로 감싼 글자가 됩니다. 들여쓰기 정리나 문법 검사는 텍스트모아의 JSON 포매터를 쓰세요.

팁 늘 같은 방향으로 바꾼다면 형식을 고를 필요 없는 CSV → 엑셀 같은 전용 페이지가 빠릅니다. 깨진 CSV 고치기, 큰 CSV 나누기, 엑셀에서도 앞자리 0이 남게 저장하기는 CSV 깨짐 수리에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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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어떤 형식을 지원하나요?

입력: CSV·TSV·엑셀(XLSX/XLS)·JSON. 출력: CSV, 엑셀(XLSX), JSON, 마크다운 표. 붙여넣기 탭에서는 엑셀 셀 범위를 그대로 붙여넣어도 표로 인식합니다(탭 구분 자동 감지).

CSV를 엑셀에서 열면 한글이 깨지는데, 여기서 받은 CSV는 괜찮나요?

네. 시트모아가 만드는 CSV에는 UTF-8 BOM이 붙어 있어 엑셀에서 바로 열어도 한글이 깨지지 않습니다.

한글이 깨져 보여요 / 인코딩 오류가 나요

한국 엑셀이 저장한 CSV는 대부분 EUC-KR(CP949) 인코딩입니다. 시트모아는 UTF-8로 읽다가 깨진 글자(�)가 감지되면 자동으로 EUC-KR로 다시 읽어 한글을 복원합니다. 구형 .xls 파일도 코드페이지 949로 해석을 시도합니다. 그래도 깨진다면 엑셀에서 “CSV UTF-8(쉼표로 분리)” 형식으로 다시 저장해 보세요.

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나요?

네. 모든 변환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고 파일이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고객 명단, 매출, 인사 자료처럼 민감한 표도 안전합니다.

무료인가요?

완전 무료입니다. 횟수·용량 제한 없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