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다운 표 만들기
CSV·엑셀 데이터를 붙여넣으면 마크다운 표로 바꿔 드립니다. GitHub·노션·블로그에 바로 붙여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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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변환 사이트는 표를 서버에 올린 뒤 처리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한다고 안내합니다. 삭제될 때까지 그 데이터는 남의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는 올리는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고객 명단·급여 대장·주민등록번호가 섞인 표처럼 새어 나가면 곤란한 데이터일수록 이 차이가 큽니다. 직접 확인하는 방법 →
다른 표 변환 도구
엑셀 표를 마크다운으로 옮기면 무엇이 그대로 가고 무엇이 달라지나요?
마크다운 표는 파이프(|)와 하이픈으로 칸을 나누는 글자 표라서, 열이 몇 개만 넘어도 손으로 맞추다 한 칸씩 어긋나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엑셀·구글 시트에서 복사한 셀 범위나 CSV·엑셀 파일을 받아 첫 행을 머리글로 한 파이프 표를 만들어 줍니다. 결과는 아래 결과 상자에 바로 나타나고, 복사하거나 .md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깃허브가 쓰는 GFM 방식의 마크다운 표는 머리글 줄, 그 아래 | --- | 모양의 구분 줄, 그리고 데이터 줄로 이루어집니다. 이 도구는 읽어 들인 표의 첫 행을 머리글로 쓰고, 칸이 가장 많은 행에 맞춰 모든 줄의 칸 수를 똑같이 채웁니다. 뒤쪽이 비어 짧은 행에는 빈 칸을 덧붙이고, 통째로 빈 행은 뺍니다. 칸마다 앞뒤로 공백 하나만 넣고 글자 폭에 맞춘 공백은 채우지 않기 때문에 원문은 들쭉날쭉해 보이지만, 화면에 그려진 표는 똑같이 정렬됩니다.
셀 안의 글자는 두 가지만 손봅니다. 파이프는 칸을 끊는 기호라서 \|로 바꾸고, 표의 한 행은 한 줄에 있어야 하므로 셀 속 줄바꿈은 <br>로 바꿉니다. 별표·밑줄·백틱 같은 다른 마크다운 기호와 HTML은 그대로 둡니다. 값은 보이던 글자 그대로 들어갑니다. CSV나 붙여넣은 텍스트는 적힌 대로(00123은 00123으로), 엑셀 파일은 셀 서식이 적용된 모양대로(1,234,568이나 13%처럼) 옮겨집니다.
이렇게 쓰세요
- 텍스트 붙여넣기 탭에 엑셀이나 구글 시트에서 복사한 셀 범위를 넣고 표로 불러오기를 누릅니다. 탭으로 구분된 데이터로 자동 인식됩니다. 파일이 있다면 파일 업로드 탭에서 CSV·TSV·XLSX·XLS·ODS를 고릅니다.
- 미리보기에서 첫 행이 머리글인지 확인합니다. 엑셀 파일에 시트가 여러 개면 시트: 메뉴에서 표가 있는 시트를 고릅니다.
- 결과 상자에 마크다운이 나타나면 결과 복사를 누르거나, Markdown 다운로드로 .md 파일을 받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자주 막히는 지점
팁 숫자 열은 구분 줄에서 그 열의 ---를 ---:로 고치면 깃허브에서 오른쪽 정렬로 보여 자릿수를 비교하기 쉬워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엑셀에서 복사한 표도 되나요?
네. 엑셀·구글 시트에서 셀 범위를 복사해 붙여넣기 탭에 넣으면 탭 구분을 자동 인식해 바로 마크다운 표가 됩니다.
셀 안에 파이프(|)나 줄바꿈이 있으면요?
파이프는 \|로 이스케이프하고 줄바꿈은 <br>로 바꿔 표가 깨지지 않게 만듭니다.
한글이 깨져 보여요 / 인코딩 오류가 나요
한국 엑셀이 저장한 CSV는 대부분 EUC-KR(CP949) 인코딩입니다. 시트모아는 UTF-8로 읽다가 깨진 글자(�)가 감지되면 자동으로 EUC-KR로 다시 읽어 한글을 복원합니다. 구형 .xls 파일도 코드페이지 949로 해석을 시도합니다. 그래도 깨진다면 엑셀에서 “CSV UTF-8(쉼표로 분리)” 형식으로 다시 저장해 보세요.
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나요?
네. 모든 변환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고 파일이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고객 명단, 매출, 인사 자료처럼 민감한 표도 안전합니다.
무료인가요?
완전 무료입니다. 횟수·용량 제한 없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